토익 보카책, 찍으면 그대로 시험지가 됩니다
외웠다고 생각한 단어가 시험장에서 안 떠오르는 이유는 대개 '읽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보고 있는 그 페이지를 찍어 올리면 바로 테스트로 바뀝니다.
update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13일
토익 어휘는 반복 출제 폭이 좁습니다
파트5·6의 어휘 문제는 비즈니스·사무 상황에 쓰이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새 단어를 늘리는 것보다 이미 아는 단어를 확실히 굳히는 쪽이 점수에 빠르게 반영됩니다.
Day 단위로 끊어 보는 게 맞습니다
대부분의 토익 보카책은 Day 또는 Unit 단위로 묶여 있습니다. 그 페이지만 찍어 올리면 그 범위만으로 시험지가 만들어져, 오늘 외운 것만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틀린 단어만 다시 보는 게 핵심입니다
시험을 보고 나면 틀린 단어가 오답 기록에 남고, 반복해서 틀리는 단어는 누적 오답 분석에 모입니다. 시험 직전에 이 목록만 다시 보면 됩니다.
이렇게 쓰면 됩니다
- 출퇴근길에 어제 외운 Day를 주관식으로 한 번 확인하기
- 시험 3일 전, 그동안 틀렸던 단어만 모아 다시 테스트하기
- 스터디에서 서로 같은 범위를 찍어 같은 시험지로 점검하기
토익 단어 시험지 만드는 순서
- 오늘 볼 범위의 단어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습니다. 정면에서, 그림자가 지지 않게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홈 화면의 업로드 영역에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 추출된 단어를 확인하고, 잘못 읽힌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객관식 또는 주관식을 고르고 문항 수를 정해 시험을 시작합니다.
- 틀린 단어는 오답 기록에 남으므로, 다음에는 그 단어만 다시 봅니다.
더 자세한 촬영 요령은 이용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토익 보카책을 찍어도 인식되나요?
인쇄된 단어책은 가장 잘 인식되는 형태입니다. 자체 테스트셋 기준 영어 단어 97.05%, 한국어 뜻 95.45%가 일치했습니다. 표로 정리된 페이지일수록 정확합니다.
직접 정리한 오답 노트도 되나요?
됩니다. 손글씨도 인식하며 자체 손글씨 테스트셋 기준 약 73% 수준입니다. 또박또박 쓰고 단어와 뜻 사이를 띄우면 결과가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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