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용어, 요약 노트를 찍어 그대로 점검
국시 준비는 외울 것이 많아 정리한 노트를 다시 훑는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노트를 찍어 두면 훑는 대신 직접 답해 보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update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13일
정리한 노트를 다시 '읽기만' 하면 남지 않습니다
요약 노트를 반복해서 읽으면 익숙해질 뿐 시험장에서 떠오르지는 않습니다. 같은 노트를 문제로 바꿔 직접 답해 보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그 자리에서 갈립니다.
손으로 쓴 노트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손글씨도 인식하며 자체 손글씨 테스트셋 기준 약 73% 수준입니다. 또박또박 쓰고 용어와 설명 사이를 띄우면 결과가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과목별로 나눠 두면 관리가 쉽습니다
성인간호·기본간호처럼 과목이 갈리므로 노트도 과목별로 찍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단어장 슬롯을 나눠 쓰면 과목이 섞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면 됩니다
- 과목별 요약 노트를 찍어 슬롯을 나눠 저장하기
- 실습 기간에 짬을 내 어제 정리한 부분만 빠르게 확인하기
- 시험이 가까워지면 누적 오답에 모인 용어만 집중해서 보기
간호사 국시 단어 시험지 만드는 순서
- 오늘 볼 범위의 단어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습니다. 정면에서, 그림자가 지지 않게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홈 화면의 업로드 영역에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 추출된 단어를 확인하고, 잘못 읽힌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객관식 또는 주관식을 고르고 문항 수를 정해 시험을 시작합니다.
- 틀린 단어는 오답 기록에 남으므로, 다음에는 그 단어만 다시 봅니다.
더 자세한 촬영 요령은 이용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으로 쓴 노트가 인식이 잘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밝은 곳에서 정면으로 다시 찍으면 대개 좋아집니다. 그래도 어긋나면 화면에서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용어 설명이 길어도 되나요?
긴 설명도 그대로 들어가지만, 시험으로 풀 때는 짧게 줄여 두는 편이 채점이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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