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답변 표현, 입에 붙기 전에 머리에 붙이기
오픽은 말하기 시험이지만, 쓸 표현이 떠오르지 않으면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정리해 둔 표현 목록을 찍어 두고 뜻만 보고 표현을 떠올리는 연습에 쓸 수 있습니다.
update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13일
표현이 먼저 떠올라야 말이 이어집니다
답변 스크립트를 통째로 외우면 질문이 조금만 달라져도 막힙니다. 문장 대신 표현 단위로 외워 두고, 뜻을 보고 표현을 떠올리는 연습을 해 두면 조합이 쉬워집니다.
주제별로 나눠 두는 편이 낫습니다
오픽은 집·취미·여행처럼 주제가 정해져 있습니다. 주제별로 정리한 페이지를 따로 찍어 두면 그 주제만 골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주관식으로 봐야 실제 발화에 가깝습니다
보기에서 고르는 방식은 실전과 거리가 있습니다. 뜻을 보고 표현을 직접 적어 보는 주관식이 말하기 직전 단계와 가장 비슷합니다.
이렇게 쓰면 됩니다
- 주제별 표현 노트를 찍어 시험 전날 주제 하나씩 점검하기
- 자주 쓰는 연결 표현만 모아 찍어 두고 매일 한 번씩 확인하기
- 떠오르지 않았던 표현만 오답 기록에서 다시 보기
오픽 단어 시험지 만드는 순서
- 오늘 볼 범위의 단어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습니다. 정면에서, 그림자가 지지 않게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홈 화면의 업로드 영역에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 추출된 단어를 확인하고, 잘못 읽힌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객관식 또는 주관식을 고르고 문항 수를 정해 시험을 시작합니다.
- 틀린 단어는 오답 기록에 남으므로, 다음에는 그 단어만 다시 봅니다.
더 자세한 촬영 요령은 이용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장 단위로 적어 둔 것도 되나요?
표현과 뜻이 좌우로 나란히 적혀 있으면 됩니다. 긴 문장은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찍어 주세요.
발음도 확인할 수 있나요?
추출된 항목에는 영어 발음이 함께 만들어지므로 표현을 보며 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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